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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지표들의 조심스런 반전.."강남권만 열외"

조선비즈       

부동산 시세 조사서 상승 반전한 자치구 늘어
전문가 "서울 집값 크게 떨어지기 어렵다는 증거"
집값이 계속 내린다는데 지표는 왜 다른 말을 하기 시작했을까.
거래 절벽과 시세 하락이 이어지는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작은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그동안 꺾이기만 하던 시세 지표가 상승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시장 분위기가 반전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하락 폭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해석한다.

24일 한국감정원과 KB국민은행,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1월 들어 서울 25개 자치구 중 아파트 시세가 오름세로 전환하는 곳이 하나둘씩 생기고 있다.
 
강북 14개 구 중에서는 성북구와 노원구를 제외한 12곳이 보합이나 상승세를 보였다. 오른 곳은 강북구와 도봉구, 마포구, 종로구, 중랑구 등이다. 한강 이남 11개 구 중에서는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 양천구를 제외한 6곳이 보합이나 상승세였다.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가 오른 곳이다.
전문가들은 아직 본격적인 상승세로 돌아선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의 시세 하락에 대한 분석들이 과장된 측면이 있다는 점을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은진 부동산114 리서치팀장은 "9·13 대책 이후 11월쯤부터 강남 집값이 많이 떨어지고 연말로 이어지며 다른 지역들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 최근 흐름"이라면서 "하지만 작년에 오른 것에 비하면 하락 폭은 여전히 미미하다"고 말했다.

김 팀장 역시 집값이 크게 떨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작년에 부동산 값이 많이 오른 가장 큰 요인이 공급 부족과 심리적 불안이었는데, 9·13 대책으로 심리는 잡혔지만 공급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올해 서울의 입주 물량이 많다고 하지만, 멸실 물량을 고려하면 여전히 공급이 부족해 집값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관*자 / 29 hit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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